독서기록1 [독서기록] <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> Part 1 0. 들어가며데이터 공부를 시작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건 "그래서 그렇게 모은 데이터는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 건데?"였다. SQL, Postgre 등 데이터를 모으기 위한 문법을 정신없이 찍먹하고 있지만 그렇게 모은 데이터를 어디다가 어떻게 쓰는 건지는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았다. 그걸 모르는 내가 이상한 건가? 나 빼고 다들 데이터 어디다 쓰는지 알고 배우나? 이런 생각이 들 때쯤 데이터리안이 내 알고리즘에 떴고, 그렇게 데이터로 삽질 좀 하신 분의 경험을 책으로 접하게 되었다. 나는 데이터 분석가도 아니고, UX 디자이너도 아니지만 궁금했다. 모아야만 한다는 그 많은 데이터는 잘 모여서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? 1. 그래서 데이터는 어디다 쓰는 건데? 정답은 없다. 사실 데이터를 모으는 사람도 데이터.. 2025. 11. 24. 이전 1 다음